궁중비책, 화해 어워드 2관왕…로션·크림 부문 1위
입력 2026.06.09 14:10
수정 2026.06.09 14:10
ⓒ제로투세븐
제로투세븐의 영유아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의 ‘베이비 모이스처 로션’과 ‘베이비 모이스처 크림’이 ‘2026 상반기 화해 어워드’에서 각각 베이비&맘 로션, 크림 부문 베스트 신제품 1위에 선정됐다.
화해 어워드는 소비자가 직접 기록한 리뷰와 평점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는 대표적인 K-뷰티 시상식이다. 이번 2026 상반기 화해 어워드는 총 16만여 개 제품 대상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집계된 28만여 건의 리뷰를 토대로 평가가 진행됐다.
수상 제품인 베이비 모이스처 로션과 베이비 모이스처 크림은 궁중비책의 대표 보습 라인인 ‘프리뮨’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리뉴얼한 ‘베이비’ 라인의 핵심 제품이다.
기존 제품의 산뜻한 사용감과 깊은 보습력은 유지하면서 피부 장벽 케어 성분을 강화하고, 비건 가이드에 맞춘 순한 성분을 적용해 영유아 피부에 더욱 최적화된 보습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베이비 모이스처 로션과 크림은 각각 누적 판매량 약 720만 개, 2100만 개를 기록하며 오랜 기간 소비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아온 궁중비책의 대표 보습 제품이다. 같은 베이비 라인의 샴푸&바스 역시 누적 판매량 약 810만 개를 기록했다.
두 제품은 모두 궁중비책의 특허성분 로얄오지콤플렉스(Royal Oji Complex)와 5-세라마이드 콤플렉스를 함유해 피부 보습과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업그레이드된 공법을 적용한 로얄오지콤플렉스는 아기 피부 진정과 보습에 더욱 효과적이다.
또한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으며, 안자극 대체 테스트(BCOP), 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 전성분 알러젠 무첨가 테스트 등을 완료해 여린 영유아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베이비 모이스처 로션은 한 번만 발라도 여러 번 덧바른 듯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하는 산뜻한 제형이 특징이며, 베이비 모이스처 크림은 끈적임 없이 피부에 밀착되는 탄탄한 보습력이 100시간 동안 지속되는 효과를 갖췄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베이비 라인 리뉴얼 이후 보습력과 사용감, 순한 성분 등에서 좋은 반응을 보내주신 점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아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오랜 아기 피부 연구를 바탕으로 민감한 영유아 피부를 위한 순하고 건강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