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전국 조합서 신입직원 233명 일괄 모집
입력 2026.04.14 14:09
수정 2026.04.14 14:09
서류 전형 중앙회 주관·면접 조합별로
수협중앙회 전경. ⓒ데일리안 DB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회원 조합 신입직원 일괄 모집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전국 56개 조합에서 일반관리계 219명, 기술·기능계 14명까지 총 233명이다.
채용은 면접전형을 제외한 모든 절차를 중앙회가 주관한다.
권역별 채용인원은 ▲서울 1곳(5명) ▲경인 4곳(19명) ▲강원 9곳(26명) ▲충청 3곳(8명) ▲전북 3곳(12명) ▲전남 9곳(38명) ▲경북 4곳(18명) ▲경남 12곳(44명) ▲부산 6곳(33명) ▲제주 5곳(30명)이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23일까지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내달 4일 오후 2시 채용공고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같은 달 16일 서울에서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필기 시험을 진행한다.
일반관리계와 기술·기능계 부문 모두 필수과목으로 인성검사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를 거친다. 일반관리계는 민법, 회계학, 경영학, 수협법, 상업경제 중 한 과목을 선택해 전공 시험을 본다.
필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5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회원 조합별 인성 면접과 실무면접을 진행한다. 최종합격자는 6월 6일 발표한다.
회원 조합별 근무 지역과 채용 조건 등에 관한 사항은 수협중앙회와 인크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