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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최다니엘, 최강희 위해 직접 저녁 준비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6.02.14 21:38
수정 2026.02.14 21:38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최다니엘과 최강희가 함께한 일상이 공개된다.


14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385회에서는 두 사람이 단둘이 벌집꿀을 짜는 체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자연스럽게 웃음이 오가는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고민하며 호흡을 맞춘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지지만 서로를 이해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와 함께 최다니엘은 직접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집 청소를 도와준 최강희를 위해 주방에 선 그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짜장밥과 갈비탕, 수제 푸딩 등을 완성한다. 음식을 맛본 최강희는 연이어 감탄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오후 11시 10분 방송.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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