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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한복 입고 나선 귀성길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6.02.13 13:28
수정 2026.02.13 13:28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설 명절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13일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설 귀성객 가족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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