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 "올해 사상 최대 연매출 경신 목표"
입력 2026.02.10 10:01
수정 2026.02.10 10:01
코어톡스, 뉴라미스 등 판매 시너지 극대화
제품별 마케팅 강화로 역대 최대 매출 경신 목표
이상윤 뉴메코 대표가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에서 열린 킥오프 미팅에서 향후 사업 계획가 전략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메디톡스
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는 올해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해 킥오프 미팅을 개최, 사상 최대 매출 경신을 위한 사업 계획과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뉴메코는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국내외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이고자 내부 교육 활성화를 통해 직원들의 전문 역량을 제고한다. 또한 주요 학회에서 차별화된 홍보 활동을 펼치며 해외 진출 국가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메디톡스의 주력 제품 판매를 가속화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도 수립했다. 뉴메코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의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네트워크별 맞춤형 교육, 세미나 등 자체 학술행사와 초청 강연, 시상식 등 주요 KOL 대상 협업 프로그램을 확장할 계획이다.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군에서는 지난해 출시된 ‘뉴라미스 하트’와 ‘뉴라미스 스킨인핸서’ 등의 인지도 확보에 주력한다. 주요 병원의 SNS 채널과 연계한 온라인 광고를 통해 소비자 니즈와 시즌 특성을 반영한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상윤 뉴메코 대표는 “지난해 코어톡스 판매처 확대와 뉴라미스의 공격적 마케팅에 힘입어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국내 톡신, 필러 시장 점유율 1위를 수성하고 뉴럭스의 해외 수출에도 집중해 글로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