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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지역사회 위해 아카펠라 그룹 공연 개최

편은지 기자 (silver@dailian.co.kr)
입력 2026.02.08 10:38
수정 2026.02.08 10:38

마포 지역사회 위한 문화예술 공연

에쓰오일 본사 전경 ⓒ에쓰오일

에쓰오일은 오는 25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 사옥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첫 문화예술 공연은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Zenith)’의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제니스는 ‘사람의 목소리가 최고의 악기’라는 콘셉트의 보컬 그룹으로, 한국 아카펠라 대회 대상 수상을 계기로 주목받았으며 유럽 국제 아카펠라 대회 우승 등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공연은 공연 운영사인 아트로버컴퍼니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에쓰오일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문화예술 나눔 캠페인’을 운영하며,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본사 사옥에서 지역 주민들이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엄선하여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은지 기자 (silver@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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