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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통했다…‘판사 이한영’ 시청률 10% 돌파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1.17 09:39
수정 2026.01.17 09:39

‘판사 이한영’에서 배우 지성이 거악의 뿌리를 뽑기 위해 호랑이 굴에 뛰어들면서 긴장감을 조성했다.


1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5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10.1%, 전국 가구 기준 10%를 기록했다.


충남법원장 백이석(김태우 분)이 서울행 티켓을 두 장 더 받았다며 “임정식 수석, 이한영 판사 나와 함께 서울로 간다”고 말하는 장면은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1.7%까지 치솟았다. 또한 2054 시청률은 3.4%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재계 병역 비리 장부를 터트린 이한영(지성 분)이 숙적 강신진(박희순 분)이 있는 서울중앙지법행 티켓을 거머쥐고 거악의 중심부를 파고들었다.


‘판사 이한영’ 6회는 1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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