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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가려지지 않는 슬픔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6.01.09 10:46
수정 2026.01.09 10:46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배우 주지훈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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