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선배 마지막 길 지킨 후배들
입력 2026.01.09 10:10
수정 2026.01.09 10:11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베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조우진, 설경구, 유지태 , 박철민, 박해일이 운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베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조우진, 설경구, 유지태 , 박철민, 박해일이 운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