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정재 '故 안성기 부디 좋은 곳으로'
입력 2026.01.09 10:01
수정 2026.01.09 10:07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