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정재, 선배 故 안성기 마지막 가는 길 지켜
입력 2026.01.09 08:13
수정 2026.01.09 08:14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베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베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