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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포 굿',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50만 넘었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5.11.24 09:55
수정 2025.11.24 09:56

'위키드: 포 굿'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위키드: 포 굿'은 21일부터 23일까지 37만 648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53만 7389명이다.


2위에 오른 '나우 유 씨 미3'는 24만 6481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101만 3281명으로, 개봉 2주차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6만 2981명으로 3위, '국보'는 3만 7402명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각각 누적 관객수는 327만 6309명, 5만 8332명이다.


5위는 '프레데터 : 죽음의 땅'으로 2만 4906명이 영화를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40만 9648명이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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