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켄타로 '양다리 논란'에도 웃으며 부국제 참석
입력 2025.09.17 22:34
수정 2025.09.17 22:35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17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17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