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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구치 나츠키-미나미 사라, 함께 부산 찾았어요

데일리안(부산)=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9.17 18:16
수정 2025.09.1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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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17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데구치 나츠키, 미나미 사라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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