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찾은 폴 앤더슨-밀라 요보비치
입력 2025.09.17 18:07
수정 2025.09.17 18:08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17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폴 앤더슨 감독,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17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폴 앤더슨 감독,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