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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수내교 공사장 40대 작업자, 호우에 고립됐다 구조

이소영 기자 (sy@dailian.co.kr)
입력 2025.09.16 19:28
수정 2025.09.16 19:28

16일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기도 용인시 신갈천 물이 불어나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후 3시 56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수내교 개축 공사 중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나면서 40대 작업자 A씨가 고립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현장으로 출동해 A씨를 30여분만에 구조했다. 구조된 A씨는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시 수내동에는 한 시간에 22.5mm 비가 내렸다.

이소영 기자 (sy@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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