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한가위 맞아 홀로 어르신에 후원물품 전달
입력 2025.09.15 17:25
수정 2025.09.15 17:25
임직원 40명 참여해 식품 키트 직접 제작
보양식·간식 등 18종 담아 명절 정성 전해
신한라이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족 없이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족 없이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신한라이프 임직원 약 40여명은 전국의 홀로 어르신 350명을 대상으로 식품 키트를 제작·포장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키트에는 추석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갈비탕과 삼계탕 등 보양식을 비롯해 밑반찬, 간식, 건강식품 등 총 18종의 물품이 담겼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2011년부터 인연을 맺은 독거 어르신들께 안부 전화를 드리는 ‘사랑잇는전화’를 정기적으로 이어오며 홀로 어르신들이 명절에도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추석에도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전해 드리기 위해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우리 사회 곳곳에 상생을 위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나눔을 가치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