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콘진, 판교서 AI 콘텐츠 무료 전시 개최
입력 2025.09.15 10:52
수정 2025.09.15 10:52
음성 서비스부터 살아 움직이는 명화·미니어처까지 선뵈
ⓒ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은 인공지능(AI) 기술과 예술적 상상력이 결합된 특별 전시 ‘AI 요술램프: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오는 25일까지 판교 경기콘텐츠코리아랩 7층 전시관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AI를 주제로 기획됐으며 관람객은 AI 기술과 콘텐츠가 만나 확장되는 산업의 지평과 미래 가능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전시장에서는 △언에이아이(대표 김영)의 AI 기반 더빙 제작과 음원 분리, 소리 합성을 활용한 더빙 도구 ‘보이스(VOIX)’△프로젝트527(대표 이강소)의 AI 현대미술 작품을 통해 수면 건강을 알리는 콘텐츠 ‘그라피카 쇼(GRAFIKA.SHOW)’△프롬프트팩토리(대표 남인정)의 AI 기반 브랜드 영상과 근거리통신(NFC)을 활용한 실감 체험 콘텐츠 △하니버스(대표 오한별)의 AI 미니어처 애니메이션 △라온드림(대표 김영욱)의 AI 기술로 국내외 명화를 재해석한 몰입형 디지털 아트 콘텐츠 ‘살아 움직이는 명화’ 등 5개 팀의 다채로운 작품이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