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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정보원, 고졸성공 취·창업 페스타서 ‘온통청년’ 알린다

김성웅 기자 (woong@dailian.co.kr)
입력 2025.09.15 12:00
수정 2025.09.15 12:00

‘2025년 고졸인재 채용박람회’에서 학생들이 온통청년 부스를 찾아 청년정책상담 및 온통청년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고용정보원은 16일 양재 aT센터 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5 고졸성공 취업·창업 페스타’에 참가한다.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 등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고등학교 재학(졸업)생 등 1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00여곳의 구인기업 및 공공기관도 참가한다.


고용정보원은 이번 행사에서 청년정책 홍보관을 운영한다. 일자리, 복지문화, 교육 등의 다양한 중앙정부 청년정책을 안내하고 진로취업에 고민이 있는 고등학생은 전문 상담사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학생을 대상으로 국무조정실이 주관하고 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청년정책통합플랫폼 온통청년을 소개하고 퀴즈 참여에 따른 온통청년 캐릭터 상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 활동도 펼친다.


한편, 고용정보원은 지난 공공기관 채용박람회, 무브 온 페어, 고졸인재 채용박람회 등 총 5차례 행사에서 취업준비생, 학생, 국군장병, 자립준비청년 등 다양한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상담 및 홍보 부스를 운영해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고용정보원은 오는 20~21일 청년의 날 부스 운영을 통해 온통청년 및 청년정책을 홍보하며, 인지도 제고와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창수 고용정보원장은 “온통청년은 청년이 정책을 더 가까이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마련된 플랫폼이다”며 “많은 청년이 청년정책을 알게 되어 사회진출에 한 발짝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웅 기자 (woo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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