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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령 80년생 맞아?...11자 복근 선명한 비키니 몸매

장소현 기자 (jsh@dailian.co.kr)
입력 2025.09.15 11:28
수정 2025.09.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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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가령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14일 이가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그러치~"(그렇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가령 SNS 갈무리

사진 속 이가령은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를 자랑하듯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인 이가령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까지 자랑해 팬들로부터 "시간이 멈춘 것 같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가령은 LG전자 등 다양한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연예계에 입문한 뒤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2021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부혜령 역을 맡아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최근 KBS '여왕의 집'에서 강세리 역으로 첫 악역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장소현 기자 (jsh@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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