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1000만원 손실"...무슨 일 있었나 보니
입력 2025.09.12 22:45
수정 2025.09.12 22:46
"집중호우로 인해 사무실 침수돼"
사업가로 변신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로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10일 조민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뷰티브랜드 대표의 우당탕탕 VLOG / 회사 침수 사건부터 서울뷰티위크까지!'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조민 유튜브 영상 갈무리
영상에서 조민은 "사무실에 있던 화장품을 다량 폐기하게 됐다. 예상 피해액만 1000만원"이라며 "외부 일정으로 밖에 있는 동안 물난리가 났다. 회사가 수영장이 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전자레인지, 컴퓨터 등 전자기기로 가득한 사무실 바닥에는 흙탕물이 들어차 있고, 조민과 직원들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이어 조민은 "비가 그친 뒤 물을 빼냈다. 사무실은 초토화됐다"며 "지금은 업무 가능한 정도로는 복구하고 다시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조민은 지난해 11월 화장품 브랜드 세로랩스라는 회사를 론칭했으며, 유튜브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