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교육기부 대학생·청년으로 확대…새 명칭 공모
입력 2025.09.12 13:25
수정 2025.09.12 13:26
ⓒ한전KPS
한전KPS가 교육기부 프로그램의 참여 대상을 기존 고등학생에서 대학생과 청년까지 넓힌다. 전력산업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에게도 문호를 열어 열린 기술교육 프로그램으로 확장한다.
한전KPS는 2019년부터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KPS-패러데이스쿨’을 운영해왔다. 지금까지 2700여명이 전문 전력지식 과정을 수료했고 198개 마이스터고 재학생 11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상 확대에 맞춰 새 명칭 공모도 진행된다. 국민 누구나 오는 19일까지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최종 1건이 새 이름으로 선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참가자 중 일부에게 음료쿠폰이 지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