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가을 페스티벌 '더 그랜드 카니발' 진행
입력 2025.09.12 08:00
수정 2025.09.12 08:00
ⓒ롯데아울렛
롯데아울렛은 오는 28일까지 아울렛 전점에서 '더 그랜드 카니발'을 테마로 아울렛을 페스티벌의 장으로 물들인다고 12일 밝혔다.
가을은 선선하고 쾌적한 날씨로 대학 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음악, 영화, 예술 페스티벌이 집중적으로 열리는 시기다. 유독 길고 무더웠던 올 여름이 지나고 많은 이들이 기다려온 가을이 시작되면서 야외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롯데아울렛은 전국의 아울렛 점포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쇼핑 혜택은 물론 이벤트, 프로모션, 미식까지 완벽한 가을 나들이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우선 매 주말 낮부터 저녁까지 즐길 수 있는 '올 데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김해점(9월20~21일), 기흥점(9월27~28일), 이천점(10월4~5일) 릴레이로 전개되며 게임, 공연, 플리마켓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과녁맞추기, 콘홀게임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프로그램을 비롯해 마임, 저글링 등의 서커스 공연이 펼쳐진다.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아울렛의 특성을 살려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특별한 팝업스토어도 진행한다. 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서는 글로벌 인기 IP ‘쿠키런’으로 유명한 데브시스터즈,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와 협업해 '쿠키캠프'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에서는 ‘캐치!티니핑’과 협업해 어린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프린세스 티니핑 파티’를 연다. 팝업스토어는 9월1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초대형 하츄핑 벌룬 포토존은 9월19일부터 만날 수 있다.
매주 상품군별로 특별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슈퍼 위크'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우선 남성·여성패션 상품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및 스페셜 리워드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첫 주말인 이달 14일까지 '폴로 랄프로렌' 50만원 이상 구매 시 5만원 롯데 상품권을 선착순 한정으로 증정하며, '라코스테' 전 품목은 추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동부산, 기흥, 의왕 파주 등 9월에 개점한 점포에서는 개점 기념 특별한 경품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부산점, 기흥점에서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점포에 따라 항공권, 호텔숙박권, 골드바 1돈, 패밀리레스토랑 식사권 등을 증정하는 경품 행사를 진행하고, 파주점, 광명점에서는 매직버블쇼, 하프 공연 및 성악 앙상블 공연, 초상화 제작 등의 이벤트로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롯데아울렛 서울역점은 옛서울역(문화역서울284)의 준공 백주년을 맞아 9월18일부터 28까지 뜻깊은 축하 행사를 진행한다.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고객들에게도 선호도가 높은 ‘커버낫’, ‘리’, ‘와키윌리’ 등 영패션 브랜드 상품을 60~70% 할인 판매하고, 최근 새롭게 입점한 K패션 브랜드인 ‘마뗑킴’, ‘드파운드’, ‘세터’도 브랜드에 따라 30~50% 할인 판매한다.
김현영 아울렛마케팅팀장은 "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며 "인기 캐릭터 팝업과 다양한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