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금산인삼축제에 5000만원 후원금 전달
입력 2025.09.05 11:50
수정 2025.09.05 11:51
1997년부터 27년간 이어온 후원 활동
금산세계인삼축제 행사 운영에 활용 예정
지역사회 미래 세대 성장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도 전개
지난 4일 한국타이어 오상현(오른쪽) 금산공장장이 금산군청을 찾아 박범인 금산군수에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지난4일 충청남도 금산군청에서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후원금50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오는19일부터28일까지 금산군 일원에서 진행되는 금산세계인삼축제 행사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한국타이어는 지난1997년부터 금산세계인삼축제 후원기업으로 활동 중이며2024년에도 후원금5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한국타이어는 조현범 한국타이어그룹 회장이 강조하는 지역사회 동반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다양한 지약 상생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인삼축제 후원 외에도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이 위치한 금산군 제원면 소재 초등학교 및 중학교와1사1교 자매결연을 체결해 매년 발전기금을 전달하고,취약계층 가정 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후원을 이어나가는 등 지역사회 미래 세대의 성장도 물심양면 후원하고 있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이번 후원이 금산군을 대표하는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 운영을 뒷받침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긍정적 효과를 창출하는데 일조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