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IR, '제6회 Mine-Tech 페스타' 개최
입력 2025.09.05 08:06
수정 2025.09.05 08:06
16개 대학 45개팀 경연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은 3일 제6회 마인 테크(Mine-Tech) 페스타 본선과 시상식을 개최했다.ⓒKOMIR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은 3일 제6회 마인 테크(Mine-Tech) 페스타 본선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KOMIR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광업협회, 한국자원공학회, 한국암반공학회, 한국지구물리·물리탐사학회, 한국자원리싸이클링학회,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가 후원했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Mine-Tech 페스타는 자원산업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그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자원산업 전분야 관련 혁신기술 및 아이디어를 주제로 하는 이번 행사는 스마트마이닝, 탄소중립, 광해관리기술, 순환자원 등 다양한 주제로 총 16개 대학 45개 팀이 참가하여 역대 가장 많은 참가자 수를 기록했다.
혁신기술 경진대회 본선 평가 후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4팀을 선정했다.
황영식 KOMIR 사장은 "Mine-Tech 페스타는 기술의 경연이자 미래를 향한 상상과 실행이 만나는 무대이며 이 무대에 선 여러분은 대한민국 자원산업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자원산업계 및 학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우리 공단은 미래 산업의 주역인 여러분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