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 신입직원 6명·인턴 10명 모집
입력 2025.09.04 14:01
수정 2025.09.04 14:01
원서 접수 18일까지
울산항만공사 전경. ⓒ데일리안 DB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신입직원 6명과 체험형 청년인턴 10명에 대한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신입직원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해 성별과 나이, 학력 등 제한이 없다. 공통 요건인 한국사 능력검정 3급 이상 및 직무 관련 자격증 보유 등 모집 분야별 자격요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입직원 모집 분야는 ▲사무 행정 3명 ▲토목 2명 ▲항만 안전 1명이다. 3개월간 인턴을 거쳐 정규직으로 최종 임용한다.
체험형 청년인턴은 ▲사무 6명 ▲안전 1명 ▲환경 1명 ▲토목 1명 ▲정보기술 1명 등 총 10명이다. 만15~34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세부 모집 요강은 UPA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원서 접수는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다.
이번 채용은 전국 4개 항만공사(울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가 합동으로 실시해 중복지원을 제한했다. 2개 이상의 항만공사에 지원한 응시자는 불합격 처리된다.
변재영 UPA 사장은 “도전 의지와 열정을 가진 지원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