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우즈 팬밋업 'WOODZ LIKE?' 10월 14일 개최
입력 2025.09.04 09:06
수정 2025.09.04 09:22
멜론 구독회원 1000명 초대…9월 21일까지 응모 가능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 플랫폼 멜론이 구독회원 대상 이벤트로 오는 10월 14일 우즈 팬밋업 'WOODZ LIKE?'를 진행한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뮤직플랫폼 멜론은 구독회원 대상 이벤트로 오는 10월 14일 우즈 팬밋업 'WOODZ LIKE?'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팬밋업은 10월 1일부터 11월 초까지 멜론이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하는 'The Moment : Live on Melon(더 모먼트 : 라이브 온 멜론)'의 일환이다. 이 기간 동안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팬밋업과 특별 공연이 이어진다.
우즈는 지난해 군복무 중 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서 노래 'Drowning'을 불러 화제를 모은 가수다. 이 무대를 계기로 곡이 입소문을 타며 역주행에 성공,발매 2년 만인 지난 5월 멜론 TOP100 차트 1위에 올랐다. 올해 상반기 멜론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곡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우즈의 팬밋업 WOODZ LIKE?에서는 Drowning에 대한 진솔한 음악 이야기는 물론, 그간 공개해온 곡들의 작업 비하인드까지 함께 들을 수 있다.
팬밋업 초청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21일까지 멜론 앱 우측 상단의 '멜론혜택'에서 이뤄진다. 멜론 구독회원만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을 현장에 초대한다.
멜론에서 우즈와 팬맺기를 한 뒤 응원 댓글을 남기고 이벤트 참여 버튼을 누르면 응모가 완료된다. 특히, 우즈의 노래를 많이 감상할수록 친밀도가 높아지고, 친밀도가 쌓일수록 당첨 확률도 올라간다.
이달 중 남은 팬밋업 행사의 초대 이벤트도 멜론혜택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멜론을 유료 구독중인 회원들은 응모한 이벤트에 당첨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팬밋업과 함께 열리는 스페셜 공연에는 인기 아티스트 16팀이 참여를 확정했다. 10CM(십센치), 경서, 이영현, 데이브레이크, 소란, 옥상달빛, 선우예권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