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5대 비위 근절 ‘출근길 청렴 캠페인’
입력 2025.09.03 13:37
수정 2025.09.03 13:37
찾아가는 상담센터 추진 예정
부산항만공사 임직원들이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3일 오전 부산항만공사 노동조합과 함께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을 조직문화 핵심 가치로 인식하고 실천을 강조하기 위한 목적이다. 출근길에 나선 임직원들은 청렴 실천 의미를 되새기며 5대 비위 근절 의지를 다졌다.
BPA는 지난 1일부터 진행 중인 노사 공동 청렴 강조 주간을 계기로 청렴 캠페인 외에도 ▲나만의 청렴 정원 만들기 ▲5대 비위 예방 교육 ▲찾아가는 상담센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상근 BPA 사장은 “청렴은 모든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일 실천을 통해 완성하는 가치”라며 “청렴 강조 주간과 캠페인을 통해 청렴을 조직문화의 뿌리로 확고히 하고 특히, 5대 비위를 철저히 예방해 국민 신뢰에 부응하는 청렴 모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