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신규 광고, 유튜브 500만 조회 돌파
입력 2025.09.03 10:09
수정 2025.09.03 10:09
공개 9일 만에 500만 돌파
교통안전 활동 담은 인생 스토리
삼성화재의 신규 광고 영상 '삼성화재가 바꿔온 교통문화 편'이 공개 후 9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500만회를 넘어섰다.ⓒ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신규 광고 영상 '삼성화재가 바꿔온 교통문화 편'이 지난달 18일 공개 후 9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500만회를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한 인물의 인생 여정을 통해 삼성화재가 추진해 온 교통안전 활동을 스토리로 풀어냈다. 광고에는 2001년부터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추진해 온 주요 사례들이 ‘안전이 당연한 세상, 삼성화재가 꿈꾸는 세상’이라는 카피와 함께 담겼다.
광고 속 주인공의 패션 변화, 2G 폴더폰, 종이지도, CD·테이프 등 당시 소품을 활용해 2000년대 감성을 섬세하게 재현, 고객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과 블로그 등에서는 "삼성화재가 안전한 교통문화의 파트너였음을 다시 느끼게 됐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광고"라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주목도 높은 광고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안전한 세상을 위한 활동을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안전이 당연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현재와 미래의 교통문화를 바꿔가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