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조장호 감독, 주먹 불끈 쥐고
입력 2025.02.26 12:07
수정 2025.02.26 12:07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강하늘, 조장호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강하늘, 조장호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