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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돕는 자격증 지원성과

오명근 기자 (omk722@dailian.co.kr)
입력 2025.02.25 10:55
수정 2025.06.11 12:21

경기 양주시는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과 사회진출을 돕기 위한 자격증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주시 제공

양주시는 올초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커피 바리스타, ITQ(정보기술자격), GTQ(그래픽기술자격), 운전면허 등 다양한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지원해 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총 12명의 청소년이 자격증을 취득하며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다지는 성과를 올렸다.


‘자립기술훈련 프로그램’은 전문 기술 교육 20시간 이상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5세 이상 24세 이하의 학교 밖 청소년이 대상이다.


각자가 희망하는 분야의 자격을 취득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건강하게 사회에 정착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양주시는 청소년의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직장 체험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명근 기자 (omk72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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