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분하다'
입력 2025.02.22 17:45
수정 2025.02.22 17:47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하나은행 K리그 1 FC서울-FC안양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렸다.
FC서울 린가드가 상대 반칙으로 프리킥을 얻어내고 일어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하나은행 K리그 1 FC서울-FC안양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렸다.
FC서울 린가드가 상대 반칙으로 프리킥을 얻어내고 일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