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애키-마크 러팔로-스티븐 연, 모두 다른 분위기
입력 2025.02.20 12:02
수정 2025.02.20 12:02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영화 '미키17' 내한간담회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나오미 애키, 마크 러팔로, 스티븐 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영화 '미키17' 내한간담회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나오미 애키, 마크 러팔로, 스티븐 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