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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707특임단장 "12.3 계엄 당시 부대원 시계 등 파손"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5.02.17 15:44
수정 2025.02.17 15:44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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