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목포는 언제나 정상
입력 2025.02.13 11:19
수정 2025.02.13 11:20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가 1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스위트 그랜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FC안양 유병훈 감독과 이창용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가 1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스위트 그랜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FC안양 유병훈 감독과 이창용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