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슬픔 속에서 '故 송대관 발인식'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2.09 13:02
수정 2025.02.09 13:02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故 송대관의 발인식이 9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이날 태진아, 설운도, 강진 등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키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