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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눈물이 멈추지 않아'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2.09 12:59
수정 2025.02.09 13:00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故 송대관의 발인식이 9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배우 이숙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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