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의 경쟁' 제작진, 묘한 분위기
입력 2025.02.06 16:39
수정 2025.02.06 16:39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 언론 시사회가 6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영재, 강혜원, 정수빈, 혜리, 오우리, 김태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 언론 시사회가 6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영재, 강혜원, 정수빈, 혜리, 오우리, 김태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