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 대통령 "제2계엄 결코 없다…앞으로 정국은 당에 일임"
입력 2024.12.07 10:02
수정 2024.12.07 10:05
7일 오전 10시 대국민담화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첫 입장 표명
윤석열 대통령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전 10시 대국민담화를 진행했다. 윤 대통령의 담화는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사태 이후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담화에서 "또다시 계엄이 발동될 것이라는 얘기들이 있지만 분명히 제2의 계엄과 같은 일은 결코 없다"며 "나의 임기를 포함해 앞으로의 정국 안정 방안은 우리 당에 일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