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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사내 동반성장 우수사례 경진대회 8개 사례 시상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4.12.02 16:26
수정 2024.12.02 16:26

하역장비 국산화 ‘대상’ 수상

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가운데)이 사내 동반성장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2024년 사내 동반성장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8가지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15개 부서에서 제출한 33건의 성과보고서를 내·외부 평가위원이 심사한 결과, 스마트 시설부 ‘항만 하역장비 국산화를 통한 동반성장 적극선도’가 대상을 차지했다.


또 ‘결제환경 개선을 통한 협력 중소기업 경영 안정화 지원(재무회계부)’과 ‘해운항만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공간 제공 및 공동 R&D 수행(항만연구부)’이 최우수로 뽑혔다.


이 외에도 5가지 과제가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업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한편, BPA는 지난달 26일 항만공사 최초로 동반성장 공공부문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강준석 BPA 사장은 “지난번 대통령 표창 수상은 사내 동반성장 경진대회에 적극 참여한 모든 직원의 상생에 대한 관심과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동반성장 선도기관으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 더욱 내실 있는 상생협력 공공기관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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