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證, 고객 대상 ‘주식투자·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실시
입력 2024.10.28 10:23
수정 2024.10.28 10:23
11월 한 달 간 총 10회 걸쳐 진행
한국투자증권이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주식 투자자 교육’를 실시한다.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28일 개인고객의 성공 투자와 건전한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해 ‘주식 투자자 교육’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투자자 피해 방지를 위한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국내외 주식 거래를 위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홈트레이딩시스템(HTS)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입문 과정으로, 11월 한 달간 서울 충정로 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주식 주문 방법 ▲화면 설정 및 특화주문 ▲차트 활용법 및 리스크 관리 기법 등 실제 매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와 팁을 제공한다.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심 주제에 따라 강의를 선택해 들을 수 있다. 1차시와 10차시 과정 중에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보이스피싱 제도 및 사례 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