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뛰어난데 가격, 혜택 착한 ‘지식산업센터’ 등장
입력 2024.10.17 14:00
수정 2024.10.17 14:00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투시도
업무공간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입지’다. 제아무리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도 입지가 좋지 않으면, 업무공간으로서의 가치는 떨어진다. 부동산 전문가들이 입지는 곧 시간이라고 일컫는 것도 마찬가지다.
입지가 좋으면 장시간 출퇴근에 허비하는 시간을 줄이며, 업무의 질까지 높일 수 있다. 교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지하철역과 인접한 업무공간이 시장에서 꾸준히 높은 가치를 얻고 있는 것이 이 같은 이유다.
특히 하나의 단일 역세권보다도 2개의 노선이 오가는 더블 역세권이나 3개의 노선이 겹쳐진 트리플 역세권 혹은 이보다 더 우수한 쿼드러플 역세권 등 서로 다른 노선의 지하철을 고루 이용할 수 있도록 선택지가 많아진 역세권이라면, 가치는 그만큼 달라진다.
DL건설이 시공하고, KT&G(케이티앤지)의 시행으로 공급되는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시장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를 확보한 곳으로 유명하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현재 운행 중인 지하철 1, 4호선 및 향후 GTX-C노선(예정)을 이용할 수 있는 금정역과 동탄~인덕원선 호계역(가칭, 예정)까지 이용이 가능한 쿼드러플 역세권(예정) 입지에 들어선다.
지하철 1호선을 이용해 수원역, 평택지제역, 평택역 등의 지역은 물론 가산디지털단지역, 구로역, 용산역, 서울역, 시청역 등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4호선 이용 시 안산역을 비롯해 정부과천청사역, 사당역, 충무로역 등 주요 경기, 서울권역으로 이동이 쉽다.
향후 GTX-C노선(예정)을 이용 시 금정역에서 양재, 삼성역 등 강남권으로의 이동도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C노선(예정)이 삼성역, 청량리역 등을 지나고 A노선(예정), B노선(예정) 환승역과 연계로 주요 업무지구 이동 시간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또 동탄~인덕원선 호계역(가칭, 예정) 이용 시 인덕원에서 동탄까지의 이동 시간도 크게 줄어드는 것은 물론 과천선, 월곶~판교선, 신분당선, SRT, GTX-A노선(예정) 등으로 환승할 수 있어 수도권 서남부 지역 간 이동도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더해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흥안대로, 경수대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 교통망과 가까워 서울은 물론 인접 지역인 수원, 의왕, 광명시 등으로의 이동도 수월한 교통의 요충지에 속해 있기도 하다.
주변으로는 지식산업센터들을 비롯해 다양한 기업들이 자리 잡고 있어 업종 간 시너지 효과를 누리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주변에는 LS그룹 다수의 계열사를 비롯해 안양국제유통단지, 안양IT단지 등이 있고 평촌스마트스퀘어, 과천지식정보타운 등으로의 이동도 가능해 이들과 연계된 기업을 꾸리거나 기업, 종사자를 수요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규모로 형성된 주거타운이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를 둘러싸고 있어 직주근접까지 빠지지 않고 확보했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에 대한 더욱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또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LS타워 건너편에 있는 호계 데시앙플렉스에서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 중인 분양홍보관을 방문해 자세한 상담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