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주소복사

'위드 코로나' 후폭풍, 확진자 속출…전국서 2024명

황보준엽 기자
입력 2021.11.25 19:08 수정 2021.11.25 19:09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25일 전국에서 신규 확진자가 속출했다.ⓒ뉴시스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25일 전국에서 신규 확진자가 속출했다.ⓒ뉴시스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25일 전국에서 신규 확진자가 속출했다.


25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024명으로 집계됐다.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확진자 합계다.


전날 같은 시간(2072명)과 비교하면 48명 적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 1503명, 비수도권이 521명이다.


16개 시도별로는 서울 942명, 경기 347명, 인천 214명, 경북 111명, 대구 81명, 경남 78명, 충남 66명, 강원 37명, 제주 32명, 광주 28명, 전북 27명, 충북 21명, 대전 20명, 전남 14명, 울산·세종 각 3명이다. 16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황보준엽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