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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도 다이어트 고민, 여성들 공감 산 한 마디

    [데일리안] 입력 2020.06.03 15:06
    수정 2020.06.03 15:06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STATVⓒSTATV

오정연이 ‘숙희네 미장원’에서 뱃살 고민을 솔직하게 밝힌다.


6일 방송되는 스타티비(STATV) ‘숙희네 미장원’에서는 성형 수술과 관련된 실화가 소개되는 가운데 오정연, 신아영, 최송현이 각자의 이야기를 함께 전한다.


세 MC는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정연은 “살이 배에 많이 쪄. 그게 고민”이라고 푸념했고, 최송현은 “다 똑같다. 매일 와인 한잔하는데 배가 나온다”고 맞장구쳤다.


한편 신아영은 “나 살 빠졌다”라는 말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정연도 관심을 가지며 비결을 캐물었다. 이에 신아영은 다이어트 비법을 ‘금주’라고 밝혔다.


최송현은 “아직도 하는 중이냐”는 말에 신아영은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해보려고”라며 굳은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번 주 ‘숙희네 미장원’에서는 ‘성형 수술’을 둘러싼 글로벌 사연도 공개된다. 100번 넘게 성형한 SNS 스타부터 만화 캐릭터가 되고 싶었던 ‘인조미’ 커플,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서로의 얼굴과 닮게 성형수술을 감행한 부부까지 ‘헉’ 소리 나는 이야기가 방송된다.


이외에 연기 활동을 시작한 ‘강두’ 송용식과 ‘북한에서 온 미녀 게스트’ 이소율이 출격해 각자의 고민을 속 시원히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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