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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샷] 샤라포바 산 속에서 '섹시한 건강미' 과시

2020.05.28 00:26 | 이충민 객원기자 ()(robingibb@dailian.co.kr)

‘테니스 여왕’ 마리야 샤라포바(33·은퇴)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샤라포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샤라포바가 산길에서 트레이닝 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샤라포바가 건강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탱크톱을 입은 샤라포바는 섹시한 몸매와 슈퍼모델급 기럭지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월 은퇴한 샤라포바는 최근 미국 경제 전문지 ‘월스트리트저널’이 개최한 웹 세미나에 참가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SNS샷] 엉짱녀 심으뜸 “힙라인, 몸매 더 여성스럽게...”

2020.05.23 00:02 | 이충민 객원기자 ()(robingibb@dailian.co.kr)

스포트 트레이너 심으뜸의 근황이 화제다.
심으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교대fm에서 친언니랑 파트너운동! 꿀잼! 운동효과는 덤으로. 헤헿. 언니가 다리라인이랑 힙라인, 몸매 전체가 더 여성스럽게 예뻐졌다고 찐으로 칭챤해조떠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에서 심으뜸은 헬스장에서 전신운동을 하고 있다. 볼륨있는 몸매와 함께 선명한 팔근육이 인상적이다.
팬들은 “역시 자기관리가 철저하네” “저거 힘든 운동인데 대단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으뜸은 다양한 방송에서 스포츠 트레이너로 활약 중이다.

[SNS샷] `섹시 스프린터` 슈미트 훈련 복귀 “최고가 되겠다”

2020.05.12 09:20 | 이충민 객원기자 ()(robingibb@dailian.co.kr)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운동선수인 독일 육상 스프린터 알리차 슈미트(22)가 훈련에 복귀했다.
슈미트는 지난 10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근황을 전했다.
빌트는 “미국과 영국은 물론이고 인도에서도 당신이 훈련에 복귀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슈미트는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며 "일부 국가에서는 아직도 운동선수들이 훈련하지 못하기 때문에 독일에서 훈련이 시작됐다면 다른 나라에서도 곧 연습을 재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신호가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슈미트는 "나에 대한 기사를 보면 행복하다"면서 "물론 (지나친 관심이) 불편할 때도 있다. 올림픽 금메달과 같은 이야기를 할 때면 아마 다른 선수들이 나를 '과대망상증 환자'로 여길 것 같다"고 언급했다.
소셜 미디어 팔로워 수가 75만 명이 넘는 그는 "나는 스포츠가 최우선이기 때문에 운동선수로 인정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슈미트는 모델로 나설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 "모델 에이전시와 연락은 주고받지만 다른 선수들도 그런 경우가 많다"며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별 이상한 메시지가 다 들어오고 플레이보이 촬영 제의도 받았는데 전부 거절했다"고 답했다.
슈미트는 지난해 호주의 스포츠 매체 '버스티드 커버리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운동선수' 1위에 오른 바 있다.

[SNS샷] ‘핑크 덕후’ 진달래 아나운서, 각선미 눈길

2020.05.11 00:03 | 이충민 객원기자 ()(robingibb@dailian.co.kr)

진달래 스포츠 아나운서의 근황이 화제다.
진달래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덕후라 그 옷이 그 옷 같아보이지만.. 하늘 아래 같은 #골프웨어 는 없다는 사실 (이하 중략)”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진달래 아나운서가 골프 카트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 유니폼을 입은 그녀는 눈부신 각선미와 함께 이국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진달래는 2013년 미스코리아 경기선발대회 선 출신으로 2014년부터 SBS Sports 아나운서를 맡고 있다.

[SNS샷] 김연정 치어리더 2m 화보 인증 “한쪽 다리를 스윽”

2020.05.09 20:20 | 이충민 객원기자 (robingibb@dailian.co.kr)(robingibb@dailian.co.kr)

김연정 치어리더의 근황이 화제다.
김연정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키 커보이게 사진 찍는 방법을 제시했다.
그녀는 “1.상체를 조금 뒤로 2.한쪽 다리를 앞으로 스윽 내밀고 3. 턱을 당겨주세요 여러분도 2미터처럼 찍을 수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정은 한 스튜디오에서 한화 유니폼과 짧은 핫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늘씬한 8등신 비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연정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K리그 울산 현대, 프로 배구 현대캐피탈, 인천 흥국생명, 프로농구 부산 KT, 여자프농구 부산 BNK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SNS샷] '추신수 아내' 하원미, 자택격리 중 '비키니 샷'

2020.05.06 00:05 | 이충민 객원기자 ()(robingibb@dailian.co.kr)

'추추트레인'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 가족의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휩쓴 미국에서의 삶을 공개했다.
하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택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추신수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하원미 씨의 미모가 돋보인다.
하 씨는 “올해는 정말 오롯이 우리끼리, 우리 안에서 서로에게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시간이라 또 다른 소중함”이라는 글도 함께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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