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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지역 상생 위해 ‘온라인 횡성한우축제’ 라벨 막걸리 출시

  • [데일리안] 입력 2020.09.28 09:08
  • 수정 2020.09.28 09:09
  •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국순당 대박 막걸리에 온라인 횡성한우축제 알림 라벨 부착

국순당 본사 위치한 강원도 횡성과 상생을 위해 축제 알리기 나서

국순당 대박 막걸리ⓒ국순당국순당 대박 막걸리ⓒ국순당

국순당이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횡성지역과 상생을 위해 지역의 대표적인 지역축제인 횡성한우축제 알림 라벨을 부착한 막걸리를 한정 제품으로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국순당은 횡성한우축제 홍보 지원을 위해 국순당 대박막걸리 20만 병에 온라인 횡성한우축제 홍보 문구를 넣은 홍보 보조라벨을 부착하여 전국에 유통한다.


홍보 보조라벨에는 ‘제16회 온라인횡성한우축제의 성공을 기원합니다.’라는 문구와 축제 접속 방법 등 온라인 횡성한우축제를 알리는 문구를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첫 온라인 축제로 진행됨에 따라 라벨에 QR코드를 넣어 온라인 횡성한우축제 홈페이지에 간편하게 접속해 횡성 한우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했다. 여기에 횡성한우 캐리커처로 보는 재미와 주목도를 높였다.


국순당 대박 막걸리는 강원도 횡성의 해발 500m에 위치한 양조장에서 빚는다. 횡성은 한강 발원지중 한 곳으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청정지역이다.


지난 2007년 이후 연속 대한민국 정부가 선정한 녹색기업으로 선정될 정도로 환경친화적 양조장이며, 생산하는 전 제품은 HACCP (해썹,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인증을 받아 위생적인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다.


국순당은 지난 8월에 횡성군 및 횡성문화재단과 ‘횡성한우축제 활성화를 위한 공식후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축제 후원에 나서고 있다.


국순당은 향후 회사가 운영 중인 SNS 계정을 통해 횡성한우축제의 정보를 공유하는 등 지역 상생 및 농가 소득 확대를 위해 꾸준한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올해 16회를 맞이하는 횡성한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최고의 한우 먹거리 축제이다. 올해는 오는 10월 15일부터 30일까지 첫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진행된다.


스포츠스타 이형택과 가수 김희철, 뮤지션 돈스파이크 등이 횡성한우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횡성한우 판매 촉진을 위해 홈페이지에 주요 횡성한우 생산자단체와 지역 전문 취급점 정보를 제공하고 각각의 쇼핑몰로 접속 가능한 온라인 마켓을 운영한다.


특히 유명 셰프 및 셀럽이 참여하는 '셰프의 오픈키친'과 '먹방 토크쇼' 등을 통해 횡성한우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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