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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오정연 “세상과 등질 때 전영미가 손 내밀어줬다”

  • [데일리안] 입력 2020.09.22 19:30
  • 수정 2020.09.22 16:47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MBC에브리원ⓒMBC에브리원

오정연이 ‘비디오스타’에서 과거 슬럼프 경험을 털어놓는다.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오! 재미난 인생 Love Myself’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김정난, 황재근, 전영미, 오정연이 출연한다.


이날 오정연은 댄스부터 스쿠버 다이빙, 프리 다이빙 등 다양한 취미 생활과 함께 재미난 인생을 즐기고 있다며 취미 부자로서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오정연은 다양한 취미를 갖게 된 계기에 대해 ‘큰 슬럼프를 겪었을 때 모든 의욕이 사라졌었다. 땅굴을 파고드는 마음 상태로 침대에만 처박혀 살았다’고 털어놨다. 이 때 세상을 등지고 있던 오정연에게 끊임없이 손을 내밀어준 사람이 바로 절친 전영미였다. 전영미는 집이 먼 데도 불구, 1년 동안 일주일에 두 세 번은 오정연의 집에 들러 위로를 건넸다”고 방송을 예고했다.


또 전영미의 특별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1997년 MBC 공채 7기로 데뷔 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테마게임’, ‘우정의 무대’ 등 추억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던 전영미는 TBS 교통방송 ‘배칠수, 전영미의 9595쇼’, MBC 표준 FM ‘이윤석, 전영미의 좋은 주말’ 등 무려 15년간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청취자들과 함께해왔다.


제작진은 “전영미는 연예계 마당발로 유명한 만큼, 각계각층에 퍼져 있는 황금인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강철비’로 인연을 맺은 배우 정우성, 곽도원과 찍은 사진부터 역도 선수 장미란, 축구 선수 이영표, 야구 선수 류현진 등 스포츠계 스타들, 중화권 대표 꽃미남 배우인 양조위까지 글로벌한 인맥을 자랑했다고 한다. 전영미를 위해 국민배우가 깜짝 영상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고 전했다.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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