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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리티(CEENZ), 성공적인 한국시장 안착

  • [데일리안] 입력 2020.08.14 16:05
  • 수정 2020.08.14 16:05
  • 이현남 기자 (leehn123@dailian.co.kr)

ⓒ센트럴리티 로고 [사진제공 : 센트럴리티(Centrality)]ⓒ센트럴리티 로고 [사진제공 : 센트럴리티(Centrality)]

오세아니아를 대표하는 블록체인 기업 센트럴리티(Centrality, Aaron McDonald CEO)가 지난 8월 11일, 한국시장 진출을 공식화하며 관련 업계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었다.


한국시장 진출의 시작으로 국내 커뮤니티를 오픈함과 동시에 참여자들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며 진출 2일만에 약 2,000명의 커뮤니티를 보유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 2018년 초 ICO를 진행하며 1,500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은 센트럴리티는 세계 최대의 블록체인 개발인력을 보유한 벤처기업으로 약 200여명의 팀원이 본사가 위치한 뉴질랜드를 포함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초창기의 탈중앙화 거래소(DEX)인 Singular X를 구축한 이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현재 오세아니아 지역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기업으로 발돋움하였다.

ⓒ아마존(AWS)와 파트너십 체결 [사진 제공 : 센트럴리티(Centrality)]ⓒ아마존(AWS)와 파트너십 체결 [사진 제공 : 센트럴리티(Centrality)]

설립 이후 글로벌 파트너십 네트워크를 구축을 위해 힘써온 센트럴리티는 특히 코카콜라 아태지역(아시아태평양) 최대 보틀러인 아마틸(Amatil)을 포함하여 완다그룹, 폴카닷, 맥도날드차이나, 보다폰, 포드, 하이네켄, KFC, 마이크로소트, 아마존(AWS) 등 각 분야의 글로벌 대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실현 가능한 글로벌 에코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이번 한국진출을 공식 발표한 센트럴리티의 애런 맥도날드 대표는 “한국시장 진출은 단순하게 사업의 확장을 뜻하지 않는다.”는 입장과 함께 “전세계 블록체인 기업들이 주목하는 한국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뿌리를 내릴 수 있다는 것은 곧 세계화를 위한 첫걸음이라 생각하며, 이를 위한 그간의 많은 준비와 노력이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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