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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아내의 맛' 합류…11개월 아들 공개

  • [데일리안] 입력 2020.07.06 14:23
  • 수정 2020.07.06 14:23
  •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이필모-서수연ⓒTV조선이필모-서수연ⓒTV조선

'연애의 맛' 1호 커플이자 1호 부부인 이필모-서수연 부부가 '아내의 맛'에 합류, 결혼 2년 차 부부생활을 전격 공개한다.


6일 TV 조선에 따르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연애의 맛' 시즌 1을 통해 13세 나이 차를 극복한 설레는 첫 만남부터, 달달한 연애, 초스피드 결혼까지 모든 순간마다 전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필연 부부가 전격 출연한다.


이제 결혼 2년 차를 맞은 필연 부부는 달콤살벌한 일상생활과 11개월 아들을 둔 새내기 부모로서의 진솔하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필연' 부부는 '연애의 맛'에서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로맨틱하고 환상적인 연애 시절과는 사뭇 다른, 티격태격하는 현실 부부의 모습을 실감 나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의 예쁜 부분만 쏙 닮은 붕어빵 외모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뒤흔든 11개월 슈퍼 베이비 이담호를 공개, 리얼한 육아 현장으로 초보 부모들의 공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곧 50대에 접어들게 될, 47세 늦깎이 아빠 이필모의 현실 육아 전쟁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완벽한 육아를 꿈꾸는 이필모의 결연한 각오와는 다르게 어느덧 반백 살이 다가오는 몸 상태로 인해 11개월 담호를 돌보는 것 자체가 '육아 전쟁'이 됐다는 후문.


제작진은 "'연애의 맛'에서 보여준 달달한 케미와 결혼 2년 차 티격태격 현실 부부생활, 11개월 아들을 둔 초보 부모의 좌충우돌 육아 전쟁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행복을 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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