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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절충형 유모차 ‘비트’, 출시 1주 만에 완판

  • [데일리안] 입력 2020.03.06 11:19
  • 수정 2020.03.06 11:19
  •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스토케코리아ⓒ스토케코리아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 기업 스토케에서 최근 출시한 더 가벼워진 절충형 유모차 ‘비트(BEAT)’가 출시 1주 만에 완판 됐다.


비트는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의 명성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스토케에서 나온 10kg 미만의 가볍고 콤팩트한 절충형 유모차로, 블랙, 블랙 멜란지, 블루 멜란지 세 가지 라인업 중 블랙과 블랙 멜란지 물량이 소진됐다.


가볍고 콤팩트해 쓰임새가 좋은 데다 세련되면서도 어디든 매칭하기 좋은 컬러 조합이 활용도를 극대화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스토케는 2월 프리미엄 베이비페어를 진행하면서, 비트를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새로 오픈한 스토케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채널을 통해 선보였다.


스토케는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컵홀더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증정품은 국내 주요 백화점을 비롯한 전국의 스토케 오프라인 매장과 신세계, 롯데, 현대 백화점 온라인몰을 통해 비트를 구입하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고, 완판된 제품들은 3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적립금 혜택도 있다. 스토케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신제품 비트 유모차를 구매하고 리뷰를 작성하면 최대 5만원의 네이버 페이 포인트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비트는 신생아부터 4세(22kg)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서스펜션이 앞바퀴에 적용돼 아이에게 닿는 충격을 최소화하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시트에는 5점식 하네스(안전벨트)와 시트 핸들(안전 바)이 있어 아이에게 안정감을 제공한다. 시트 핸들은 360도 회전형으로 아이가 유모차에 타고 내릴 때의 불편함을 줄여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비트는 양대면 포지션에서 모두 시트 핸들 분리 없이 한 손으로 간편하게 폴딩이 가능해 간편함을 선호하는 육아 대디들에게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폴딩한 유모차는 중소형 세단 자동차 트렁크에도 넉넉하게 보관 가능해 휴대하기에 부담이 없다.


비트의 너비는 53.5cm로 기차나 지하철 게이트를 문제없이 통과할 수 있는 콤팩트한 사이즈이기 때문에 도심 어느 곳이든 아이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외에도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최대 10kg까지 보관 가능한 초대형 쇼핑 바구니를 탑재했다.


스토케 마케팅팀 관계자는 “부모들이 아이들과 어디든 쉽고 가볍게 이동하면서도 보관과 휴대가 간편한 유모차를 구현하고자 노력했다”며 “특히 양대면 포지션에서 한 손 폴딩이 가능해 간편하고 효율적인 육아를 추구하는 아빠들에게도 유용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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